다른선거를 여는 사람들의 총선이야기 Another0415
좌파의 누드쇼 [19] 강내희 03월25일 21시15분
국제적 동원의 물결 : 시애틀에서 칸쿤까지 원영수 03월23일 10시09분
- 재미있는 반제-반세계화 운동 이야기(2)
유럽 좌파 정당 이야기(3) - 영국 노동당 정병기 03월21일 21시38분
영국 노동당은 독일 사민당보다 약 30년 가량 뒤늦은 1900년에 창당되었으며, 일정한 기간이 지난 후 현재의 당명을 갖게 되었다. 영국 노동당은 다른 좌파 정당들과 달리 노동조합에 뿌리를 두고 있었다. 즉, 영국 노동당은 영국노총 TUC에 의해 '노동조합이 대표하는 노동자들의 이익을 의회에서 대변'하는 것을 목적으로 창당되었다. 노동당의 창당에는 물론 기존 노동자계급정당인 독립노동당과 맑스주의적 사회민주동맹, 그리고 사회주의적 지식인들의 모임인 페이비언 협회도 참여했다. 그러나 노동당내 조직구조와 의사결정구조에는 최근의 변화가 있기까지 단체당원제와 블록투표제에 의해 노조의 권한이 강력하게 보장되어 왔다.
탄핵 국면에서 생각해본 직접민주주의 [5] 배경내 03월21일 21시33분
유럽 좌파 정당 이야기(2) - 독일 사민당 정병기 03월17일 20시20분
탄핵정국 민중진영 대응방침 비교분석 [8] 최원 03월17일 08시09분
탄핵이 가결되고 많은 사람들은 충격에 휩싸였다. 사람들은 즉시 한나라당, 민주당을 규탄하기 시작했고, 그 가운데 열린우리당의 지지율은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았다. 하지만 탄핵가결은 '수구정당들'의 당리당략 때문에 일어난 일이 아니다. 노무현과 열린우리당 또한 마찬가지로 '재신임' 드라이브를 걸고 '올인'의 로또정치를 해왔다. 탄핵이 가결되기 전, 국회에서 점거농성을 벌이던 유시민은 한나라-민주당 의원과 몸싸움을 벌이다 '이건 정치도 아냐!'라고 절규했다고 하는데, 우리는 그 말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야 한다. 의회에는 더 이상 민중의 삶과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는 그 어떤 '정치'도 남아 있지 않은 것이다.
재미있는 반제-반세계화 운동 이야기(1) [2] 원영수 03월17일 08시08분
- 반세계화 운동이란?
나는 죽었다 [5] 김영수 03월14일 22시30분
유럽 좌파 정당 이야기(1) - 들어가며 정병기 03월14일 21시20분
탄핵 국면, 민주노동당이 딜레마에 빠진 이유 [3] 유영주 03월14일 19시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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