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선거를 여는 사람들의 총선이야기 Another0415
'나눔의 정신과 연대'는 선하고 아름답기만 한가?
강동진 05월10일 18시00분
미국은 시장의 천국이다. 미국의 의료제도는 이러한 시장원리에 의해 구성되고 움직인다. 그러나 이를 잘못 이해하여 국가나 사회적인 빈곤구제 프로그램이 부재하거나 부족할 것이라 생각하면 오산이다.
남산을 오르며
김혁 05월07일 08시51분
'정책요구'를 넘어 대중참여와 행동을 조직할 때이다
강동진 05월03일 11시37분
- 17대 총선과 민중복지
왼쪽의 가치를 가진 대중투쟁의 연장선에서 이루어낸 정치구도가 아니라는 의미에서 향후 전개될 사회적 재편의 결과는 예측불가능하다. 즉 현재의 '좌선회'한 정치구도는 실질적 민주주의의 진전과는 연관성이 크지 않다. 아울러 시민사회운동의 성격과 영향도 마찬가지이다.
2004년 메이데이
안윤길 04월29일 23시27분
밤에 일하는 노동자(2) - 야간노동을 철폐하는 방법
손미아 04월28일 12시55분
노동현장에서 민중과 노동자의 단결을 통하여 장시간의 야간 노동시간을 줄이고, 절대적 노동일의 연장을 없애고, 노동강도를 줄여나가야 한다. 지금까지 노동시간의 문제는 노동자와 자본가의 개별적인 합의로는 달성될 수 없었다. 오직 필요한 것은 전체 노동자계급과 민중이 총자본에 대해서 지속적인 압력과 정치행동을 강화해 나가는 일이다.
밤에 일하는 노동자(1) - 생체주기 파괴하는 주야맞교대
손미아 04월28일 12시51분
교대제로 인한 건강장해의 근원은 인체의 내부시계, 즉 생체주기가 파괴된다는 데 있다. 밤에 일하는 노동자는 그들의 24시간 주기가 밤 시간의 시간표에 맞춰지기 전에 밤에 일할 것을 요구받는다. 즉, 정상적으로 잠자고 있어야 할 밤 시간에 노동자들을 깨어있도록 강제하는 것이다.
농성장의 아침
[2]
김혁 04월26일 11시15분
4월 26일, 일본 통상 협상자들이 서울에 온다
전소희 04월17일 10시49분
한칠레자유무역협정(FTA)이 국회에서 통과될 즈음, 이라크 파병안도 통과되었고, 다른 한편에서는 신자유주의적 노동 정책들이 추진되고 있었다. 이런 반민중적 신자유주의 정책을 통과시킨 국회의원들을 총선에서 심판하겠다는 의지를 불태우고 있을 때, 이런 정책을 도입한 대통령이 탄핵되어버렸다.
사회적 빈곤, 시장, 그리고 참여복지
강동진 04월16일 23시25분
- 한 여중생의 죽음 앞에서
노숙자생활을 하다 심장병으로 돌아가신 아버지. 연탄배달, 여관청소, 식당종업원으로 하루하루 생계를 꾸리다 뇌종양으로 투병생활을 하는 어머니. 그런 가운데에 컴퓨터·일본어·기타·음악도 배우고 싶다며 디자이너의 꿈을 키워가던 16세 '소녀가장'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총선에서 부안주민은 무엇을 할 것인가
조문익 04월14일 16시43분
- 정읍에 사는 한 주민이 부안 주민에게 드리는 글
그것을 정확히 알려주는 일은 너무나 쉽다. 4월 15일 우리들 부안주민들이 갖고 있는 바로 그 생각 그대로 행동하자! 총선이라는 시간은 정부가 정했지만 그날을 우리 주민의 것으로 만드는 것은 우리의 권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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