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력형 부패와 비리의 원흉 박정희
박정희 부패의 증거들
다음은 박정희의 무수한 부정부패 중 몇 가지만 열거해 본 것이다.
주로 박정희 기념관반대 국민연대에서 펴낸 <박정희 실정백서>에서
추려 낸 내용이다.
1) 월남전 사상자 보상금 12억 불의 행방은 알 길이 없고 스위스은행에
예치된 60억 불이 넘는다는 돈의 행방도 알 길이 없다. 죽은 다음에
청와대에서 나온 천문학적 고액권도 행방을 알 길이 없다.
(민족사랑 1999년 9월호)[박정희당시 중정부장 이후락이 스위스
은행 비밀자금 관리를 했고, 김성곤, 김형욱등이 불법정치자금 모금
-프레이저보고서]
2) 박정희는 1971년 4.27 대선자금으로600-700억원 (그해
국가예산의 5,242억원의 10%가 넘는 액수)을 뇌물로 조성했다
-미국 프레이저보고서 내용.
3) 박정희가 구테타를 일으키고 곧 새나라자동차사건, 워커힐사건,
빠찡꼬사건, 증권파동사건의 4대의혹사건이 일어났는데, 이것은
박정희자체의 초기부터 얼마나 부정, 부패한 인물인가를 증명해주는
사건들이다. [미대사관 하비브 정무참사관 작성한 보고서에 의하면
62년 주가파동시 40-60억환 챙김 (3-4천500만달라)]
4) 박정희 측근들의 부정축재...
-박정희 당시 중정부장이었던 김형욱 미망명시 재산 약2600만달라
(미의회 보고서), 그러나 제3국에 이보다 훨씬 더 많은 재산이
있을 것으로 추산.
-70년 이후락(박정희비서실장.중앙정보부장), 김형욱(중앙정보부장),
김성곤은 각각 1억불 이상 축재했다. (청와대 한 고위관리가
미국 프레이저 위원회 조사에서 고백한 내용)
-김성곤은 정치자금을 모아 박정희, 육여사, 정일권, 이후락,
박종규에게도 자금을 제공했다. (김형욱증언)
-박정희의 대미 로비스트 박동선은 미국 쌀을 수입하면서 920만
달라의 커미션을 받았다. (이리하여 한국민은 비싼 돈을 주고
미국 쌀을 먹는 결과가 되었다)
-이후락이 나 박종규니 그 측근들이 박정희의 돈 관리를 하면서
조금씩 떨어진 잔푼돈, 소위 떡고물이 그때 돈으로 400억이니
600억이니 했다니... 박정희가 어느정도의 뇌물을 모았는지 알 수있다.
[이후락은 그의 축재를 비판하자 "떡을 만지는데 떡고물은 자연히
떨어진다"는 명언(?)을 남겼다]
5) 박정희 시절 국무총리였던 정일권은 박정희로부터 품위유지비로
월 천만원씩 받았다고 증언을 했다 <지금 돈으로 수십억에 해당>.
또한 박정희는 모든 고급공무원, 장군들, 단체장, 문화인, 심지어는
야당인사들에게도 뇌물을 뿌렸다. 충성심을 담보로 하기 위하여..
친일민족배반에다, 군사반란국가배반에다, 독재민주배반에,
부정부패의 원흉인 박정희를 지금도 아버지 수령으로 숭배하는
것은 이북 백성들의 김일성숭배와 똑 같다. 아니 더 나쁘다.
김일성은 독립운동이라도 한 공로가 있거든.... 박정희가 한국의
경제를 살려서 숭배한다면 한 때 김일성은 이북을 이남보다 더 잘
살게 한적도 있다. 경제가 전부라면 극우 히틀러나 또 하나의 살인범
스탈린은 박정희보다 훨씬 앞선다. 허나 그들을 존경하는 사람이 없다.
경제가 전부라서 박정희가 숭배를 받아야 한다면 김대중은
기가 막혀 웃어야 한다. 김대중은 6.25이래 최대 국난이라는
외환위기를, 그리고 박정희.전두환.노태우.김영삼이 일으킨
외환위기(학자들의 말)를 극복하고 외환보유고를 1000억 달라
이상으로 끌어올려 세계 5위의 외환보유고를 만들었고 세계의
거의 모든 나라가 마이너스 성장이나 멈춘 상태일 때도 플라스
성장을 이룩한 인물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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