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내용이었습니다. 노무현대통령께서 인권변호사 출신이라 노동운동도 하셨다길래 많이 바뀌는 줄 알았는데 기대이하였죠. 파병문제도 미국에 대해 독립적이고 자주적인 외교를 할 줄 알았는데 결국 국익을 명분으로 결정해버렸습니다. 이 국익이란 측면이 애매모호 하지만 신자유주의노선도 국익의 측면에서 취하는 거 같습니다. 능력이 부족해서인지 혹은 미국과 관계 악화 및 신자유주의와 같은 노선에서 탈선하면 정국이 불안 혹은 혼란스러워질 수도 있다고 생각했는지도 모릅니다. 어쩌면 최악의 경우 골수 신자유주의자였을지도 --;
열우당이나 노무현대통령이 신자유주의를 고수해 많은 사람들이 피해를 입고, 또 피해입은 사람들의 목소리를 들으려고 하지 않는다면 그땐 정말 국민들이 탄핵을 외쳐야겠져. 아직은 두고봐야할 때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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