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선거를 여는 사람들의 총선이야기 Another0415
국회의원은 국민을 팔고, 민노당은 민중을 파는 것 아닌가
찬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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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03월 18일 10시 18분 39초
- 27
국회의원은 국민을 팔고, 민노당은 민중을 파는 것 아닌가 싶은 생각마저 드는군요.. 탄핵 정국에서 분명, 노무현 정권의 과오보다는 탄핵 그 자체에 논의가 집중되어 있는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다 보니, 김대중 정권의 정책을 잇고 있는 노 대통령의 신자유주의 정책에 대한 비판할 부분도 많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박정희 정권이나 전두환 정권의 과오과 다르지 않다는 데에는 이견이 있을 수 있습니다. 왜 좀더 섬세하지 못하고, 그놈이 그놈이라고 이야기 하는 지 모르겠습니다. 그렇다면 한-민-자가 정권을 잡는다 해도 똑같았을 거라 보시는 것입니까? 민중탄핵, 민중심판을 이야기하고 싶었다면, 이미 지난해 말 대통령이 재신임을 묻고자 했을 때, 외려 국민투표를 받아들이자는 주장이 먼저여야 했지 않습니까? 뒤늦게, 이제와서 누구에게 보탬이 되고자 이러시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민주노동당은 지향하는바가 면확한 당입니다.. 정책의 결정에서 가장 중요한것은 민중입니다.. -000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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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재신임이 민중을 위한 것이었습니까? 민중을 담보로 한 정치하는 넘들 도박이었습니다.. 그걸 민주노동당 보고 지지하라고요..? -000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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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하하   민노당은 지향하는 바가 명확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애매모호 구멍투성이.. 민노당이 이만한 힘과 명성을 얻고 있는것은 그 당원들의 헌신성 때문인 것이지, 당의 지향이나 정책으로 인한 것이 아니죠. -000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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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관   당원들의 헌신성은 어디에서 나오나요? 그리고 당원들의 헌신성이 당의 지향과 정책을 이끌고 가는 것 아닌가요? =) -000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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