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보던 게시판과 좀 달라서 그런지,
큼직한 글씨임에도 작은 글씨보다도 눈에 안 들어오고..
댓글도 그 글에만 달 수가 없어서 영 불편합니다.
그냥 일반적인 게시판이면 좋겠는데요..
필자들의 글 사이사이 누구나 다 끼어들 수 있는..
주요 필자가 꽤나 유명하신 박사님 교수님들인데..
그들의 글만 일방적으로 읽어야 하는 게 영 불쾌하기까지 합니다..
그다지 커뮤니티 지향의 사이트로 보이지 않군요..
다른 세상을 이야기한다면서
많은 평범한 이들을 배제하고 있는 듯해 씁쓸합니다..
달라질 여지가 있다면..
달라졌으면 좋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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