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락없 글을 올려서 죄송합니다.게시판 성격에 맞지않는 글이면 귀하에
홈페이지 주소를 올려주세요.그러면 다시는 방문치않겠습니다.삭제비번2222
느~을 좋은일만 있기를......행복하세요.
바람꽃
진중권 당신에겐, 여성의 존재로서 자연스럽게 가지는 생리가 유시민의 코미디와 비교될 정도로 그렇게 혐오스럽고, 비웃어도 좋을 그런 것입니까?
민주노동당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모두 다 당신처럼 무뇌아적 사람들이 간절히 바랍니다.
남성이 남성자체로서 존중받고 싶어하듯 여성도 그 자체로 존중받고 싶어한다는 걸 알아주셨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