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선거를 여는 사람들의 총선이야기 Another0415
무일푼에서 세계최고의 갑부로!
이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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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04월 15일 08시 56분 49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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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만나뵙게되어서 반가워요.저는 집에서 컴퓨터로 일을 하고 있읍니다.

컴퓨터는 잘 하지못하지만 마우스만 움직이줄 알면 된다고해서 이일을

배웠습니다.때로는 나갔다오면 컴퓨터가 혼자 할일을 다 해놓기도합니다.

세아이의 엄마라서 집안일도 만만치 않은데.워낙 요즈음 경기가 좋지않아서

가정경제에 조금이라도 보탬이될까 이일을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생각외로

수입이꾀 괜찬더라구요?그래서 많은분들하구 나누고싶어서 글을 올린거예요.

집안일을 하면서 짜투리 시간을이용한다는게 매력 있구요,수입도 월100~200

정도 되니 이제는 재미가 솔솔 납니다. 저와 같은방법으로 일을 하고자 하시

는 분을 저는힘껏 돕겠습니다. 지금같이 어려운시기에 매달 100~200정도`가

꾸준히 된다면 안하실이유 없겠죠?. 물론 더 이상도 될수 있죠.[능력에따라서

]가정주부의 여가시간, 대학생의알바,또는 직장인들의 퇴근후 재택근무로 하

루에2~3시간 투자해서 원하는만큼 수입을 올릴수 있다면 넘 좋겠죠?

정말로 현제보다 나은 생활을 하고 싶으시다면 이일을 한번 만나보세요.

www.noblewellbe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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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락없 글을 올려서 죄송합니다.게시판 성격에 맞지않는 글이면 귀하에
홈페이지 주소를 올려주세요.그러면 다시는 방문치않겠습니다.삭제비번2222
느~을 좋은일만 있기를......행복하세요.


  
바람꽃   진중권 당신에겐, 여성의 존재로서 자연스럽게 가지는 생리가 유시민의 코미디와 비교될 정도로 그렇게 혐오스럽고, 비웃어도 좋을 그런 것입니까?
민주노동당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모두 다 당신처럼 무뇌아적 사람들이 간절히 바랍니다.
남성이 남성자체로서 존중받고 싶어하듯 여성도 그 자체로 존중받고 싶어한다는 걸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000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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