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처럼 무지한 사람은 투표를 하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국회의원출마자에 대해 알수 없는 정치 풍토에서 제대로 된 선거가
될까? 의구심을 갖지 않을수 없다.
대부분의 사람은 출마자의 인간됨이나 사고방식을 알수 없는 현실에서
벽보에 만 나오는 사실만을 가지고 아님 정당만 보고 투표하는 현실에서
국회의원을 욕할필요가 앖다고 생각한다. 나라가 이모양이니 이런 말들
은 누워서 침벳기 아닐까 싶다.
최소한 중요 법안에 어디에 투표를 했는지 정도는 알아야 하지 않을까
우리동내 국회의원이 어느법안에 투표했는지 어느법안을 발의했는지
도 모르는 객관적인 자료도 없이 어떻게 투표를 하는지 대부분의 사람
을 전 이해를 못하겠다. 저처럼 무지한 사람이 투표를 하니까 재선에
삼선 까지 하는거 아니겠는가.
전 투표를 이제껏 이렇게 했습니다.
우선 당 보고 우리동내 잘살게 해줄만한 당에서 힘있는 사람 텔레비젼에
당회의할때 얼굴 조그만하게 자주 나오는 사람 참고로 울동내 국회의원
은 한나라당 전재희님이랑 손학규님이 돌아가면서 하고있구요.
두님다 지금은 광명시 국회의원 안하고 한분은 경기지사로 승진 한분은
비례로 가셨고 우리동내 국회의원이 누구더라 암튼 자주바꿔서 당내에서
힘있는것도 문재 라니까?
전 그래서 출마자가 어떤 사람인지 쉽게 알려주는 그날이 올대까지 전
투표권을 반남합니다.
제생각을 바꾸실 리플 부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