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의지대로 인권에 대해 맘껏 말하고 싶고, 생존권에 대해 맘껏 누리고 싶고, 문화권에 대해 맘껏 향유하고 싶으시다면, 지금의 탄핵반대 촛불논리를 깨뜨려야 합니다. 끝없는 수렁같은 이 악몽에서 깨어나는게 중요하다고 보여집니다. 그곳에 "권리에 대한 외침"같은 공감을 갖는 계기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또, "주체"도 형성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글들을 읽다보니 주체의 문제가 큰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