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 광화문에 있는사람들이 다 열우당 지지자~?
아니면 노무현은 싫지만 한-민당은 더욱 싫어하는 사람~?
아니면 민주주의 수호를 위해 나온 학생들~?
아니면 이러한 잡다한 생각들이 뒤섞인사람들~?
어떤사람이 젤 많을 까요~? ㅋ 알아맞춰보세요~ ㅡ0ㅡ
그리고 이중잣대라는 말은 이런 곳에 쓰는 말이 아닌것으로....
대략 생각되오...
뛰어난 혁명가중 한사람이 얘기한걸 그대로 인용한다면
"대중의 정서를 무시하는 것보다. 대중과 함께 싸우는 것이 훨씬 낫다." - V.I.Lenin
광화문의
대중이 싸우고 있다는 느낌. 운동하는 사람이 대중을 존중해야 한다지만 솔직히 그런 느낌 안듭니다. 전 지배세력의 한쪽이 깔아놓은 판에서 잔치를 벌이고 있다는 느낌이지요. 대중과 함께해야한다는 강박에 마음이 무겁지만, 보기싫은 건 어쩔수 없는 솔직한 심정입니다. 아무튼 답답하긴 마찬가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