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의 주체는 대중이라고 말할 수 있겠지만. 판이 흘러가는 꼴이..누구누구를 위한 판으로 되어 가고 있지 않소. 광화문에 모인 많은 대중들도 그것을 원치 않을 것이라고 보오. 하기에 그러한 흐름을 경계하고 마냥 탄핵 반대 민주 수호 외칠것이 아니라 현재 정치적 힘의 흐름을 잘 살피고 노무현에 대한 경계를 늦추지 말아야 한다고 보오,..